순수 트레이딩 실력으로 수익을 내는 방식으로 트레이딩 배틀 서비스

Q. 백서를 읽어보면 TBET 토큰은 흔히 자금력으로 펌핑해서 수익을 내는게 아닌 순수 트레이딩 실력으로 수익을 내는 방식으로 트레이딩 배틀 서비스를 통해 수익을 극대화한다고 하는데, 예시로 0.1ETH로 100% 2배 수익을 내면 0.2ETH를 얻지만, TBET토큰은 같은 0.1ETH를 투자해도 한번의 배틀로 1.0ETH의 수익을 낼수 있다고 하더군요. 겉으로 보면 마진거래하고 비슷한 느낌이 나는데 마진거래와 TBET토큰의 트레이딩 배틀 서비스 차이점을 많은 사람들이 이해할수 있게 설명 부탁드립니다.

CEO : 질문의 예시와 같이 0.1ETH를 내고 참여하여 1.0ETH의 수익을 낼 수는 있습니다. 이와 같은 수익을 내기 위해서는 배틀 조건이 수익률 1위가 모든 참여비를 갖는 조건이야 가능합니다.

예시 답변으로 드린 설정 조건이 준비되어 있으나 서비스 론칭 후 일정 기간 동안은 수익률 상위 50% 참여자가 참여비를 나눠 갖는 조건으로만 운영될 예정이고 활성화 시점에 다양한 조건의 배틀룸 생성을 제공하려고 합니다.

그리고 향후 마진거래제도 또한 도입하여 배틀을 진행하게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Golden 황소 : 아무래도 트레이딩 대회의 경우엔, 마진대회가 많아서 이와 비슷한 질문들이 많았던것 같습니다~

그렇게 된다면, 한국 거래소에서는 마진 또는 선물 거래가 이루어 지고 있지 않으니, 앞서 말씀하신 재단과의 파트너쉽 + 해외 거래소와의 파트너쉽을 통해서 배틀이 가능하겠네요~

CEO : 네 맞습니다. 서비스 확장이 가능한 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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